SR, 9년 연속 무분규 임금 협상 체결 진통 끝에 노사 상생협력 선언 … 노사공동 혁신기구 운영 SRT 운영사 국민철도 에스알(SR, 대표이사 이종국)과 에스알노동조합(위원장 김상수)은 13일(수) 2023년도 임금협약을 체결하고 노사 상생협력 선언문을 채택했다. 에스알 노사는 이번 임금협약 체결로 창사 이후 9년 연속 무분규를 달성했다. 에스알 노사는 올해 임금교섭 과정에서 양측의 안에 대한 차이를 좁히지 못하고 노동위원회 중재를 거치는 등 난항을 겪었으나, 대화의 끈을 놓지 않고 신뢰를 바탕으로 협상을 이어가 노사간 합의점을 전격적으로 이끌어 냈다. 이번 합의안에는 △총인건비 인상률(1.7%) 이내 임금인상 △외부 전문가가 참여하는 노사공동혁신기구 구성을 담았다. 또 이날 채택한 노사상생협력 선언문은 △상호 존중을 통한 기업경영의 동반자 △회사의 발전과 근로자의 삶의 질 향상 △노사공동협력 프로그램 적극 협력 △갈등 발생 시 별도 조정 위원회 구성 등을 담았다. 이종국 에스알 대표이사는 “어려운 상황에서도 신뢰를 바탕으로 노사가 한 발씩 양보해 합의점을 찾았다.”라며, “혁신을 선도하는 국민의 철도 플랫폼 실현을 위해 신뢰·상생의 노사관계로 안전하고 편리하며 가치있는 철도 철도서비스를 구현하겠다.”라고 밝혔다.
에스알, 내년도 정보화사업 설명회 참여할 ICT기업 모집 ‘SR형 MaaS 플랫폼 구축’ 등 정보화사업 8건 발표…22일(금) 개최 SRT 운영사 국민철도 에스알(SR, 대표이사 이종국)은 12일(화)부터 에스알 2024년 정보화사업 설명회에 참가할 ICT기업을 모집한다. 22일(금) 에스알 수서 본사사옥에서 개최될 2024년 정보화사업 설명회는 우수업체 발굴을 통한 성공적인 사업 추진 및 품질을 높이기 위해 전문 ICT기업을 대상으로 내년 정보화사업 발주정보를 사전에 공개할 예정이다. 설명회에서는 내년도 에스알에서 추진할 예정인 ‘SR형 MaaS 플랫폼 구축’ 사업을 포함해 총 예산규모 약 614억원에 달하는 정보화사업 8건을 발표한다. 설명회 참여를 희망하는 ICT사업자는 모임문화 플랫폼 온오프믹스(onoffmix.com/event/290727)에서 사전 온라인 신청을 통해 참석할 수 있으며, 안내 자료는 현장에서 배포될 예정이다. 이종국 에스알 대표이사는 “이번 설명회를 통해 대국민 서비스를 향상시킬 다양한 정보화사업에 역량 있는 ICT사업자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로 이어지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에스알, '2023 한국감사인대회' 최우수기관상 등 2관왕 윤리감사 시스템 구축하고 공익감사 기능, 선제적 예방감사 강화 공로 SRT 운영사 국민철도 에스알(SR, 대표이사 이종국)은 8일(금) 열린 ‘2023년 한국감사인대회’에서 올해를 빛낸 ‘2023 기관대상 전략혁신부문'과 ‘2023년 자랑스러운 감사인상’ 감사인 부문에서 모두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10일(일) 밝혔다. ‘2023 기관대상’은 사단법인 한국감사협회가 해마다 내부 감사활동과 내부 통제, 경영혁신, 감사의 전문성 및 독립성 강화 등을 선도하는 기관에게 수여하는 상이다. 에스알은 감사 고도화와 선제적 예방감사를 강화해 공정 감사와 반부패·청렴활동에 힘쓰고, 소통과 포용의 윤리감사 시스템을 구축한 점 등이 높게 평가를 받아 전략혁신부문에서 최우수상에 선정됐다. 또한, 공공기관의 사회적 책무와 국민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한 공익감사 기능 강화를 위해 노력한 공로로 ‘자랑스러운 감사인상’에서도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박진이 에스알 상임감사는 “앞으로도 적극적이고 예방적인 감사활동을 통해 반부패 청렴문화가 사회저변에 확산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SRT 개통 7주년'…고객 사랑으로 달려온 7년 누적 이용객 1억51백만명, 이동거리 336억km…올해 일평균 이용객 7만명 넘어 SRT가 9일(토) 개통 7주년을 맞는다. SRT 운영사 국민철도 에스알(SR, 대표이사 이종국)은 지난 2016년 12월 9일 SRT 개통 이후 총 1억 5,124만명에 달하는 고객이 SRT를 이용했다고 8일(금) 밝혔다. 개통 후 7년 동안 SRT 이용객 1억51백만명의 총 이동거리는 336억㎞에 달했다. 이는 지구가 태양을 공전하는 거리 9억42백만㎞의 35.6배에 달하는 거리로, 지구가 태양을 일곱 번 가까이 도는 동안 SRT는 태양을 35.6번 공전했다. SRT 이용객은 2016년 100만명을 시작으로 2017년 1,947만, 2018년 2,196만, 2019년 2,397만, 2020년 1,715만, 2021년 1,956만명, 2022년 2,410만을 기록했으며, 올해는 11월까지 2,402만명이 이용하며 연평균 9%씩 증가했다. SRT 일평균 이용객은 개통 1년만인 2017년 53,334명으로 수요 예측치 53,000명을 넘겼으며, 2018년 60,167명, 2019년 65,667명으로 가파르게 증가하다 코로나19 영향으로 2020년 46,863명, 2021년 53,596명을 기록했다. 지난해에는 코로나19 회복세와 사회적 거리두기 해제로 이용객이 66,033명으로 늘어난데 이어 개통 7주년인 올해는 일평균 71,906명으로 더욱 증가했다. 한편 에스알은 SRT 개통 7주년을 맞아 8일(금) 수서역에서 새롭게 출시를 앞두고 있는 SRT 굿즈인 카스텔라 777개를 나누는 고객감사 리워드 행사를 연다. SRT 7번째 생일을 축하하는 영상촬영에 참여해 메시지를 남기거나 개인 SNS 채널에 카스텔라 케이크 사진과 함께 축하메시지를 올리는 고객들에게 나눌 예정이다. 이종국 에스알 대표이사는 “7년 동안 국민들의 사랑으로 SRT가 안전한 국민철도로서 쉼 없이 달려올 수 있었다.”라며, “철도안전관리 역량을 더욱 강화하고, 빠르고 부담 없는 혁신·감동의 철도 서비스를 제공하여 늘 국민 행복과 함께하는 SRT로 보답하겠다.”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