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알, 봉사의 날 지정으로 자발적 봉사 확대 매월 둘째·넷째 주 지역 어르신 배식 도와…지역밀착형 나눔 활동 앞장 SRT 운영사 국민철도 에스알(SR, 대표이사 이종국)은 기업의 사회적 책임 실천과 임직원들의 자발적 봉사문화를 정착하기 위해 매월 둘째·넷째 주 금요일을 ‘SR 임직원 봉사의 날’로 지정해 전사 정기 봉사활동을 펼친다고 15일(금) 밝혔다. 에스알은 15일(금) 임직원 봉사의 날 첫 활동으로 수서종합사회복지관을 방문했다. 이종국 대표이사가 10여명의 임직원 봉사단원과 함께 경로식당을 방문해 어르신 200명을 위한 점심식사 배식과 식당정리 등 활동을 전개했다. 에스알은 매월 2회 정기적으로 배식봉사를 이어나갈 계획이며, 이와 함께 지역사회와 상생을 위해 △추석맞이 선물세트 지원 △취약계층 주거환경 개선 △중증 장애인 야유회 지원 등 지역 내 소외계층을 위한 다양한 지역밀착형 나눔 활동에 앞장서고 있다. 이종국 에스알 대표이사는 “앞으로도 정기적으로 도움이 필요한 곳을 찾아 지역주민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겠다.”라며, “소외계층 지원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치며 지역사회에 나눔과 봉사문화가 확산될 수 있도록 앞장서겠다.”라고 밝혔다.
에스알, 추석 승차권 부당거래 강력 대응 나서 집중 모니터링 후 부정판매 정황 발견 시 수사의뢰 등 법적조치 시사 SRT 운영사 국민철도 에스알(SR, 이종국 대표이사)은 추석 명절 연휴를 앞두고 열차 승차권 부당거래 행위 근절을 위해 모니터링 강화에 나섰다고 14일(목) 밝혔다. 에스알은 추석 명절 승차권 예매기간 마지막 날이었던 지난 7일(목)부터 매크로 프로그램 등을 사용해 부당하게 승차권을 확보하는 행위와, 온라인 중고거래 플랫폼에서 승차권 부당거래 행위를 집중 모니터링하고 있다. 특히, 당근·번개장터·중고나라와 협력해 열차 승차권 거래 게시물과 불법 구매 이력을 집중 모니터링하고 있다. 에스알은 부당하게 승차권을 선점·유통하거나 웃돈을 주고 승차권을 판매하는 정황이 발견되면 수사의뢰 등 강경하게 대응할 방침이다. 열차 승차권을 정상 가격보다 비싸게 판매하면 철도사업법 10조 및 경범죄처벌법 3조를 위반하는 불법행위로 최고 1천만원까지 과태료 처분이나 벌금, 구류 등의 형을 받을 수 있다. 한편, 암표로 구매한 승차권은 캡처 화면, 문자 메시지 등 정당승차권으로 인정받지 않은 형태로 주로 판매되어 승차 시 최대 30배의 부가운임 지불 등 추가 피해가 우려된다. 이종국 에스알 대표이사는 “중고거래 플랫폼 등을 이용한 승차권 거래는 불법 알선행위인 만큼 연락을 하지도 구매하지도 말 것을 당부드린다.”라며, “명절 귀성객들의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집중 모니터링을 통해 확인된 부당거래 내역에 대해서 강력히 대응하겠다.”라고 밝혔다.
14~17일 SRT 100% 정상 운행 비상대책본부 운영 … 이례상황 발생 시 고객 위주로 신속 처리 SRT 운영사 국민철도 에스알(SR, 대표이사 이종국)은 13일(수)부터 철도공사 노조 파업 대비 비상대책본부를 구성하고 이종국 대표이사가 직접 주요 대응상황을 점검, 고객중심 대책안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13일 현재 철도공사 노조 파업 예정에도 불구하고 에스알은 SRT 모든 열차에 대해 정상 운행한다. 다만 정비와 공용역에서 철도공사에 위탁한 업무가 원활하지 않을 경우 일부 열차가 지연될 것으로 예상했다. 에스알은 14~17일 나흘 동안 SRT를 이용할 고객은 SRT앱, 홈페이지에서 열차 운행정보를 사전에 꼭 확인해 달라고 당부했다. 에스알은 철도공사 노조 파업에 대비하여 이달 초부터 비상수송대책 방안을 수립해 왔으며, 13일부터 파업 종료 시까지 비상대책본부를 운영한다. 이종국 대표이사도 이 기간 회사에서 숙식하며 대책본부를 진두지휘한다. 에스알 관계자는 “철도공사 노조의 파업으로 열차 지연 및 운행 중지 등 피해를 입는 고객이 발생하지 않도록 역량을 총 동원하고, 피해발생시 고객입장에서 최우선하여 보상을 추진하는 등 불편을 최소화하겠다.”라고 밝혔다.
에스알, 국토부 산하기관 기록관리 협의회 개최 23개 기관 30여명 기록관리 전문가 참여…기록관 운영·관리체계 고도화 등 논의 SRT 운영사 국민철도 에스알(SR, 대표이사 이종국)은 국토교통부 산하공공기관 기록관리 전문가가 한자리에 모인 ‘2023년 기록관리 협의회’를 개최했다고 12일(화) 밝혔다. 에스알이 주관해 지난 7일(목)부터 이틀간 열린 이번 협의회는 국토교통부를 비롯한 한국국토정보공사, 국가철도공단, 지방항공청·지방국토관리청 등 23개 기관의 기록관리 전문가 30여 명이 참석했다. 협의회는 검찰에서 운영하고 있는 ‘국가형사사법기록관’을 방문해 검찰의 선진적이고 우수한 기록물 보존시설과 시스템 등을 살펴보는 것을 시작으로 △중요기록물 관리방안 △기록물관리체계 고도화 △기록관리 시스템 운영 등 공공기록관리 발전방향 등에 대해 다양하게 논의했다. 이와 함께, 강원랜드, 경북신용보증재단, 아동권리보장원 등 타 부처 공공기관도 협의회 자리에 특별 초청하여 각 기관의 기록관리 사례발표를 통해 우수사례를 공유했다. 이종국 에스알 대표이사는 “앞으로 적극적인 노력과 지속적인 투자를 통해 기록관리 분야를 혁신하고 선도해 국민에게 더욱 신뢰받는 에스알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