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알, 철도인재 양성…대학생 현장실습학기제 운영 우송대·한국교통대 재학생 11명 SRT 객실승무 직무실습 SRT 운영사 국민철도 에스알(SR, 대표이사 이종국)은 철도관련 학과 대학생을 대상으로 현장실습학기제를 운영한다고 26일(월) 밝혔다. 에스알은 산·학·연 협력 촉진을 통한 미래 철도인재 양성을 지원하기 위해 철도 관련학과 대학생에게 현장실습학기제를 통한 직무 실습 기회를 제공하고, 우송대학교, 한국교통대학교 철도관련 학과 재학생 11명은 9월 8일까지 SRT 객실승무 직무 실습에 참여하게 된다. 이번 현장실습은 학생들이 객실 승무 현장실습을 통해 직무경험을 쌓아 직무역량을 향상시킬 수 있도록 직접 SRT에 탑승해 실습하는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실습생들은 운행하는 SRT 열차에 탑승하여 열차 내 검표업무, 고객 서비스 업무 등 객실 승무 실무를 익히게 된다. 이종국 에스알 대표이사는 “미래 철도인재로 성장할 청년들이 이번 현장실습을 통해 많은 것을 배워가길 바란다.”라며, “철도산업 발전에 이바지 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철도 인력 양성 노력에 힘쓰겠다.”라고 밝혔다.
외국인 관광객도 해외카드로 즐기는 SRT 온라인에서도 SRT 승차권 결제 할 수 있어…해외고객 이용편의 향상 SRT 운영사 국민철도 에스알(SR, 대표이사 이종국)은 23일(금)부터 해외발행 신용카드로 온라인에서 SRT 예매를 결제 할 수 있는 서비스를 시작한다. 해외카드 온라인 결제 서비스를 이용하면 외국인 고객이 역사 표사는 곳에서만 할 수 있었던 SRT 승차권 결제를 온라인에서도 할 수 있다. 외국인 관광객 국내여행 교통편의 향상을 위해 문화체육관광부와 협력사업을 추진해 23일(금)부터 서비스를 시작한다. 해외카드 온라인 결제 서비스는 SRT 예약·발매 홈페이지(etk.srail.kr)뿐만 아니라 SRT 앱에서도 이용할 수 있어 외국인도 모바일로 편리하게 SRT 승차권을 구매할 수 있다. 또한, SMS문자, 메일 등 2차 인증을 통해 본인확인을 거쳐 승차권을 결제할 수 있어 외국인이 여행 중 카드 도난·분실 시 안정성도 보장받을 수 있다. 이종국 에스알 대표이사는 “2023~2024 한국 방문의 해를 맞아 대한민국을 방문하는 많은 해외 관광객이 안전하고 편리한 SRT를 이용해 즐거운 여행에 나서길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에스알, 오픈스쿨 확대 운영으로 청년 취업연계 강화 제4기 멘티 모집…에스알 직원과 학생 멘토링, 청년 일 경험 제공 SRT 운영사 국민철도 에스알(SR, 대표이사 이종국)은 청년 취업역량 강화와 철도산업 미래인재 양성을 위한 멘토링 프로그램인 ‘SR 오픈스쿨’에 참여할 제4기 학생 멘티를 19일(월)부터 모집한다. SR 오픈스쿨은 2020년 시범운영을 시작으로 에스알 직원과 학생을 매칭해 취업 멘토링, 철도산업 직무교육, 직무체험, 기업탐방, 혁신 아이디어 발표회 등을 제공하며 취업역량 지원과 지역사회 인재양성을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특히, 지난해까지 철도 교육기관 학생을 대상으로 운영하던 프로그램을 올해는 철도 및 행정 분야 학생으로 참여 대상을 확대하고 활동기간도 연장해 취업 참고자료를 제공하는 등 청년 취업연계를 강화할 예정이다. SR 오픈스쿨 모집기간은 이번달 19일(월)부터 26일(월)까지며, 에스알 홈페이지(srail.or.kr) 내 홍보채널 SR소식에 안내된 메일로 지원할 수 있다. 이종국 에스알 대표이사는 “오픈스쿨 운영을 통해 지역사회 청년 취업 역량 강화와 일자리 창출에 기여하겠다.”라고 밝혔다.
에스알, 2023년 여름 부산에서 철도산업 빛내 2023 부산국제철도기술산업전 참가...혁신적·차별화된 콘텐츠 호평 SRT 운영사 국민철도 에스알(SR, 대표이사 이종국)은 14일(수)부터 17일(토)까지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 ‘2023 부산국제철도기술산업전’(이하 철도전)에 참가해 에스알만의 혁신적이고 차별화된 전시 콘텐츠를 선보였다. 에스알은 이번 철도전에서 부품 국산화 도입에 성공한 고속철도 차량 윤축베어링을 전시하는 한편, 국산 기술개발에 힘쓰고 있는 고속열차 전기식 승강문 구동 및 발판 시스템도 공개하는 등 고속철도 운영기관으로서 철도산업 발전에 기여하고 있는 에스알만의 차별화된 연구개발 현황을 선보이며 이목을 끌었다. 또한, 특별히 박람회 기간 동안 관람객들이 SRT 운전을 체험해 볼 수 있는 SRT 모의운전연습기와, 국내 최장터널인 율현터널을 VR로 체험할 수 있는 시뮬레이터도 전시하며 관람객의 흥미를 끌었다. 2027년부터 새로운 SRT로 선보일 동력분산식 고속열차 ‘EMU-320’ 디자인 컨셉과 올해 9월 1일부터 개통하는 전라, 경전, 포항선을 광섬유 기술로 소개한 전시 콘텐츠도 많은 주목을 받았다. 이종국 에스알 대표이사는 “세계 4대 철도 전시회인 부산국제철도기술산업전이 철도인들의 교류를 활성화하고 우리나라 철도산업의 더 많은 혁신과 발전을 이끄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기대한다.”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