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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재난대비 상시훈련 전개

    SR, 2021년 재난대비 상시훈련 전개 감염병 환자 발생 가정해 유관기관 협력체계, 업무연속성 점검 SRT 운영사 SR(대표이사 권태명)은 28일(수) SR 수서 본사와 수서역에서 재난 발생 시에도 업무연속성 확보를 위한 ‘2021년 재난대비 상시훈련’을 가졌다. 이날 훈련에는 SR 비상대응조직과 강남구청, 강남소방서, 코레일관광개발, 코레일테크 등 유관기관 관계자 3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SR 본사에서 감염병 환자 발생으로 인한 업무 중단상황을 가정해 유관기관과 신속한 협력을 통한 대응능력과 핵심기능 업무재개 절차를 점검했다. 이번 훈련은 코로나19 확산에 따라 비대면 영상회의 시스템을 활용한 토론기반 도상훈련과, IoT헬멧 등 4차산업 기술을 활용한 현실감 있는 훈련을 전개했다. 박규한 SR 안전본부장은 “코로나19 장기화에도 4차산업 기술을 활용한 훈련 등 지속적으로 재난대응 체계를 점검하겠다.”라며, “끊임없는 훈련을 통해 재난발생 시에도 신속하게 핵심기능 업무를 복구해 안전하고 편리한 철도서비스를 제공하겠다.”라고 밝혔다.

  • 서포터즈 ‘SRTraveler’ 6기 모집

    SR, 서포터즈 ‘SRTraveler’ 6기 모집 여행·철도·SR 관련 홍보 컨텐츠 제작…SRT 열차 좌석과 활동비 지원 SRT 운영사 SR(대표이사 권태명)은 5월 9일(일)까지 SR 서포터즈 ‘SRTraveler’ 6기를 모집한다고 28일(수) 밝혔다. 올해로 6기를 맞은 SR 서포터즈는 여행과 철도에 관심이 있고 SNS 활동에 적극적인 사람이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SR 서포터즈로 선발되면 오는 6월부터 12월까지 7개월간 △여행·철도·SR 관련 기획취재 △온라인 홍보 콘텐츠 제작 △SR 직무체험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치게 된다. 서포터즈에게는 매월 소정의 활동비와 취재 시 SRT 열차좌석이 지원된다. 매월 활동우수자에 대한 시상도 이루어진다. 6기 SR 서포터즈는 대학생 그룹과 나이·자격 제한이 없는 일반인 그룹으로 모집하며, 본인에게 맞는 그룹으로 지원하면 된다. 지원을 원하는 사람은 SR 홈페이지(etk.srail.kr) 또는 공식블로그(blog.naver.com/srtraveler)에서 지원서를 다운받아 작성 후 5월 9일(일)까지 이메일(srtraveler3@srail.or.kr)로 제출하면 된다.  

  • SRT 이용 시 안전 수칙을 꼭 지켜주세요

    SRT 이용 시 안전 수칙을 꼭 지켜주세요 SR, 안전한 열차 이용을 위해 고객 대상 안전캠페인 선보여 SRT 운영사 SR(대표이사 권태명)은 4월 철도안전의 달을 맞아 27일(화) 수서역에서 고객들에게 열차 이용 안전수칙을 알리는 안전캠페인 활동을 전개했다. SR은 현대해상과 이번 캠페인을 통해 고객들이 역사와 열차를 이용하면서 발생할 수 있는 사고를 예방하기 위한 4대 안전수칙을 선정하고, 알림판과 대형 전광판 등을 통해 홍보에 나섰다. SR은 SRT 열차이용 안전수칙으로 △역사 내 넘어짐 방지를 위한 ‘에스컬레이터 이용 시 걷거나 뛰지 않고 손잡이 이용하기’ △열차 내 물건낙하 사고 예방을 위한 ‘선반 위 물건을 싣고 내릴 때 떨어지지 않게 주의하기’ △열차 승하차 및 이동 시 주의를 요하는 ‘열차를 타고 내릴 때 넘어지지 않게 승강발판 확인하기’ △‘열차 또는 역사 내 걸어갈 때 스마트폰 사용하지 않기’를 선정했다. 최덕율 SR 영업본부장은 “이번 안전 캠페인을 통해 역·열차에서 발생할 수 있는 사고를 사전 예방하는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며, “SR은 고객들이 안전하게 열차를 이용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 네오트랜스와 재난관리 업무협약 체결

    SR, 네오트랜스와 재난관리 업무협약 체결 민·관 협력을 통한 적극적인 재난안전 거버넌스 구축 나서 SRT 운영사 SR(대표이사 권태명)은 23일(금) 신분당선 운영사인 네오트랜스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각종 재난 예방·대비 활동과 대응·복구에 대한 민관협력체계 구축 강화에 나섰다. 협약식에는 박규한 SR 안전본부장과 이종승 네오트랜스 안전홍보실장이 참석한 가운데, SR은 이번 협약을 통해 네오트랜스와 철도운영기관 간 상시 안전관리 채널을 구축하기로 했다. 양 기관은 재난관리 거버넌스 구축을 통해 △자원 및 긴급업무 지원 △합동 안전점검 및 합동훈련 △안전문화 활동 등 재난 예방과 대응을 위한 협력에 나설 예정이다. 박규한 SR 안전본부장은 “민관협력을 기본으로 한 재난관리 거버넌스 체계는 선택이 아닌 필수요소로 자리매김하고 있다.”라며, “이번 업무협약을 바탕으로 민관 철도운영기관 간 효과적인 재난관리 정책교류 및 안전활동을 통해 국민이 신뢰하는 공공기관으로 자리매김 하도록 계속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