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RT에서 벌어지는 잔잔한 감동 사연들 인기 SR 인스타그램 웹툰 ‘SRToon’ … 소문내기 이벤트 100명에게 커피쿠폰 증정 #장면1. 수서를 출발한 SRT 1호차에서 승객이 의식을 잃고 쓰러졌다. 객실장은 승무원에게 의료인이 있다면 1호차로 와달라고 방송을 요청하고 응급처치를 시작했다. 잠시 후 1호차에는 의사와 간호사 등 의료진이 무려 10명이나 모였다. 열차에 타고 있던 수서 인근 병원 근무자들이 모두 모인 것. 의료진과 승무원들의 처치로 다행히 고객은 의식을 되찾았다. 승객이 회복할 때까지 의료진 10명은 한명도 떠나지 않고 지원을 아끼지 않았다. #장면2. SRT 화물보관함에 반려견 이동장 4개가 실렸다. 통로에 있던 노신사는 무슨 강아지들이 이렇게 많으냐고 물었다. 승무원은 새 주인을 찾아가는 유기견들이라고 조심스럽게 답했고, 노신사는 따뜻한 미소로 “고생 많았다. 가서 잘 살아”라며 유기견들을 위로해줬다. 그 뒤로도 많은 고객들이 사연을 듣고 따뜻한 눈으로 유기견들을 응원해줬고 무사히 새 보호자를 찾아갔다. SRT 운영사 SR(대표이사 권태명)이 운영하는 인스타그램(@srtaveler)의 연재웹툰 ‘에스알툰(SRToon)’이 잔잔한 감동을 전하며 독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에스알툰(SRToon)’은 SRT 객실장과 역무원의 일상과 고객 사연 등을 만화로 전하는 콘텐츠로, SR은 현실성을 높이기 위해 담당 웹툰작가에게 승무 및 역무에 대한 밀착 취재와 경험을 제공하고 고객의 소리 사연을 공유하는 등 적극 지원하고 있다. 매주 2회씩 SR 인스타그램에 업데이트 되고 있는 에스알툰은 24일(수) 현재까지 12편이 연재됐으며, 매회 연재 때 마다 ‘좋아요’와 ‘댓글’ 등 독자반응 비율이 팔로워 대비 10%가 넘을 정도로 호응이 뜨겁다. 유사한 기업들의 웹툰 독자반응 비율이 1% 내외인 것을 고려하면 매우 높은 수치다. 에스알툰 담당자는 “고속열차 SRT와 이를 운영하는 직원들에 대한 이해를 돕고, 고객의 감동사연, 칭찬사연 등 선한 영향력을 확산하는 데 디딤돌이 되는 웹툰으로 자리잡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SR은 오는 4월 25일(일)까지 ‘에스알툰’ 소문내기 이벤트를 진행한다. 해당 게시물 리그램, 필수 해시태그까지 완료한 팔로워 중 총 100명에게 커피 쿠폰을 지급한다. 자세한 내용은 SR 인스타그램(@srtaveler)에서 확인할 수 있다.
SR, ‘어린이 교통안전 챌린지’ 동참 권태명 대표이사, 어린이 교통안전문화 정착을 위한 릴레이 캠페인 이어가 SRT 운영사 SR(대표이사 권태명)이 어린이 교통안전문화 정착을 위한 릴레이 캠페인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에 동참했다. 어린이 교통안전 챌린지는 어린이보호구역 내 교통안전문화 정착에 대한 사회적 공감대 형성을 위해 지난해 12월부터 행정안전부 주관으로 진행되는 릴레이 캠페인이다. 권태명 SR 대표이사는 어린이 교통안전 챌린지 표어 ‘1단 멈춤, 2쪽 저쪽, 3초 동안, 4고 예방’을 든 인증사진을 SR SNS에 올린 후 다음 참여자로 박영수 국토안전관리원 원장을 지명해 릴레이 챌린지를 이어갔다. 권태명 SR 대표이사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어린이 보호구역뿐만 아니라 사회 전반적으로 교통안전문화가 조속히 정착되길 바란다.”라며, “SRT 이용 시에도 어린이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사고 예방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SR, 코로나19 감염 없는 ‘코로나 프리존’ 구축 로봇방역, 에어터치 승차권발매기 등 혁신기술 활용해 코로나19 감염 Zero SRT 운영사 SR(대표이사 권태명)이 혁신기술을 활용한 방역으로 코로나19 감염 없는 ‘코로나 프리존’을 구축해 고객이 안심하고 SRT를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있다. SR은 코로나19로 인해 비대면·비접촉 생활이 일상화되면서 고객 간 접촉을 최소화하기 위해 지난해 9월 승차권 자동발매기를 비접촉식 ‘에어터치’ 스크린으로 변경했다. 에어터치 승차권 자동발매기는 스크린을 터치하지 않고도 1.5cm거리에서 조작이 가능해 스크린 접촉 시 발생할 수 있는 바이러스 전염을 최소화 할 수 있다. 추석 명절을 앞두고는 자외선(UV) 광원을 활용한 ‘방역로봇’을 투입했다. 추석연휴기간 감염병 확산을 철저하게 대비하기 위해 고객 이용 빈도가 높은 매표창구와 고객안내센터 등을 중심으로 로봇방역을 선보였다. 로봇방역은 화학약품을 사용하지 않아 소독용품 폐기물이 발생하지 않고, 인체에 무해한 UV 광원을 이용해 안전하게 방역할 수 있다. 방역로봇은 대학 수능일에도 투입해 수험생이 코로나19 확산 중에도 안심하고 수능시험장으로 이동할 수 있도록 했다. 고객이 많이 이용하는 매표창구에는 철도역사 최초로 전자출입명부를 도입한데 이어 전화출입명부도 도입했다. 전화출입명부는 복잡한 과정 없이 전화 한통으로 간편하게 이용할 수 있어 소요시간을 단축시키고, QR코드 사용이 익숙하지 않은 고령자 등 전자출입명부 사용이 어려운 고객의 불편을 해소했다. SR은 이러한 혁신기술을 활용한 ‘코로나 프리존’ 구축으로 철도 분야에서 방역 시스템을 선도하며 지난해 SRT 이용객 1,715만명의 안전을 확보해 코로나19 감염 확산 ‘Zero’를 기록했다. 권태명 SR 대표이사는 “그동안 철도역사에서 볼 수 없었던 혁신기술 도입이 코로나19 감염 없는 SR을 만들 수 있었다.”라며, “앞으로도 4차 산업기술을 접목한 방역체계를 체계적으로 구축해 포스트코로나 시대를 대비하겠다.”라고 밝혔다.
“I’m Here” SRT 차내지 첫 무크지 발행 코로나19 시대 여행에디터가 전하는 희망 메시지…국내 여행지 10선 SRT 차내지 ‘SRT 매거진’(발행인 권태명)이 첫 무크지 「I’m Here(아임 히얼)」을 발행했다. 지난해 SRT 매거진에 소개된 도시 10곳을 뽑아 매거진에 미처 다 담을 수 없었던 풍부한 이미지와 글로 여행의 기쁨을 전한다. ‘I’m here’은 코로나19가 세상을 강타하는 중에도 여행하는 일을 멈출 수 없었던 에디터가 우리나라 방방곡곡을 다니며 얻은 힘나고 용기 났던 국내 여행지 10곳의 풍경들을 다룬다. 첫 번째는 단양이다. 깊은 산속 옹달샘 같은 곳에 자리한 오래된 서점과 아파트 35층 높이의 만천하스카이워크를 걸으며 생생히 살아있는 나를 만날 수 있다. 장흥에선 호남 5대 명산인 천관산에 올라 새해 세웠던 도전의지를 품고, 완도 신지명사십리해수욕장을 거닐며 아픈지도 몰랐던 마음을 돌보며 치유할 수 있다. 목포 유달산 둘레길에서 동백꽃과 달성사를 만나고 정상에서 원도심을 돌아봤다면, 다음은 ‘I’m Here’ 표지를 장식한 신안이다. 천사섬 자은도가 전하는 우리 삶에 여행이 꼭 필요한 이유를 들어볼 수 있다. 거대한 귀신고래가 살았던 울산은 태화강과 대왕암공원을 소개하며 사람, 동식물, 자연과 더불어 사는 가치를 전한다. 대전은 우리가 아는 것보다 훨씬 크고 넓다. 숲, 공원, 휴양림, 산림욕장이 어우러진 도심부터 외곽까지 돌며 마음 씀도 깊어졌다면, 아산에선 복잡한 생각이 정리되는 곡교천 은행나무길, 존경과 용기가 샘솟는 현충사를 추천한다. 백제 흥망성쇠가 깃든 부여는 한 걸음이 황홀하다. 백마강 억새길과 나성에 올라 삶도 논해보고, 마지막으로 천주교순례길이 있는 울주에선 감사한 마음과 희망을 전한다. 여행기 후에는 도시별 핫스폿, 기념 선물, 인상적인 로컬푸드 등 깨알 정보를 10pick으로 묶고, 시티맵 스티커 10개를 부록으로 구성해 여행 계획을 세우는 즐거움을 더했다. 일상의 공간에서 벗어나 높은 산 위에도 올라가보고 동백숲에도 머물고 싶다. 지금 마음이 그렇다면 ‘I’m Here’이 추천하는 10개 도시로 떠나보자. ‘I’m Here’은 전국 온오프라인 서점에서 구매 가능하다. 어디를 여행하느냐에 따라 삶의 결은 달라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