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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년 책임경영계약 체결

    SR, 2021년 책임경영계약 체결 경영진 권한과 책임 보장해 코로나19 경영위기 극복, 경영목표 달성 SRT 운영사 SR(대표이사 권태명)은 5일(금) 코로나19 경영위기 극복과 경영목표달성을 위해 대표이사와 경영진, 현업소속장간 책임경영계약을 체결했다. 이번 책임경영계약은 대표이사가 역장 등 현업소속장까지 권한과 책임을 보장하고 자율적으로 경영성과 창출을 도모하기 위해 기존에 대표이사와 상임이사 등 임원진간 해왔던 계약을 한 단계 확대했다. SR은 이번 책임경영계약으로 수익창출 및 비용절감을 통한 재무건전성 확보 등 코로나19 경영위기 극복을 위한 목표를 설정해 추진할 예정이다. 책임경영계약의 주요 내용으로는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사회적기업 제품 구매 확대와 일자리 창출 등을 통한 사회적 가치 실현 △국민안전에 대한 책임 강화를 위한 안전등급제 도입 △국민의 시간가치를 소중히 관리하기 위해 SRT 정시율을 5분 기준으로 관리하는 등 더욱 강화된 지표를 설정해 추진할 계획이다. 권태명 SR 대표이사는 “이번 책임경영계약을 통해 경영목표 달성과 코로나19로 인한 경영위기를 조기에 극복하기 위해 모든 임직원이 경영에 책임진다는 마음가짐으로 업무에 임해 달라”라고 당부했다.

  • 사회책임경영, 일자리 창출 노력에 앞장

    SR, 사회책임경영, 일자리 창출 노력에 앞장 사회책임 부문 ‘보건복지부 장관상’, 일자리 대상 ‘국회 환경노동위원장상’ 수상 SRT 운영사 SR(대표이사 권태명)은 25일(목) ‘대한민국 창조경영 2021’ 시상식에서 사회책임경영 부문에 선정돼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수상한데 이어 ‘대한민국 일자리 대상’에서 ‘국회 환경노동위원장상’을 수상했다. 사회책임경영 부문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수상한 SR은 고속철도 SRT 개통 이후 대표이사를 단장으로 하는 7개 사회봉사단을 구성하고 지역사회 주민으로 구성된 지역포럼단 등과 함께 지역 밀착형 사회공헌활동을 펼쳐왔으며, ‘수서역 건강기부계단’, ‘SRT 사랑나눔 기부좌석’ 등 역·열차 플랫폼 중심의 ‘업(業)’을 활용한 사회공헌활동을 추진해왔다. 특히, 지난해에는 △코로나19 의료진 SRT 운임 전액 면제 △소상공인 입점매장 임대료 감면 △경영진 급여 기부 등을 통해 코로나19 위기 극복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왔다. 또한, 경기침체로 어려운 상황에 직면한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을 돕기 위해 △금융대출이자 지원 △전통시장 활성화 △지역특산품 판매 지원 △사회적경제기업 홍보 및 매장 운영 등 상생협력과 지역발전에도 앞장서왔다. SR은 사회적 약자를 위한 맞춤형 지원에도 힘써왔다. 장애인 자립지원을 위한 청각장애인 네일케어 매장 ‘섬섬옥수’와 기초수급대상자 자활매장 제과점 ‘맛나당’을 개장해 사회적 약자 일자리를 창출했다. 또한, SR은 지난해 코로나19로 인한 어려운 경영환경 속에서도 △청년근로자·취업취약계층 채용확대 △일·가정 양립을 위한 유연근무제 확대 △채용과정의 공정성과 투명성을 위한 외부위원 참여확대 등 일자리 창출 노력에 힘써온 결과 ‘대한민국 일자리대상’ 시상식에서 ‘국회 환경노동위원장상’을 수상했다. 권태명 SR 대표이사는 “SR이 수행해야할 사회적 책임이 무엇인지 항상 고민하고 있다.”라며, “SR은 지역과 상생하고 중소기업과 함께 성장하며, 일자리 창출 등 사회적 가치를 확산하는 대표 공기업으로 앞장서겠다.”라고 밝혔다.

  •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입점업체 임대료 인하

    SR,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입점업체 임대료 인하 역사 내 매장 임대료, 광고료 20% 인하…협력사 경영부담 완화 SRT 운영사 SR(대표이사 권태명)은 코로나19 재확산으로 인해 올해도 어려움을 겪고 있는 역사 내 입점매장과 광고업체 등에 임대료 인하 등 협력사 지원방안을 계속 이어간다. SR은 지난해 2월부터 SRT 역사 내 입점매장과 광고·주차장 등을 운영하는 전 협력사를 대상으로 임대료를 감면해 경영부담을 완화하는 등 상생협력을 위해 노력해 왔다. SR이 지난해 감면한 임대료는 6억원에 달한다. SR은 올해도 SRT 역사 내 입점 업체 중 소상공인·중소기업 협력사에 6개월 간 임대료를 20% 감면하고, 매출감소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역내 광고업체에는 지난해에 이어 광고료 20%를 3개월간 감면하기로 했다. 권태명 SR 대표이사는 “코로나19 피해 최소화를 위해 고통을 분담하는 상생노력이 절실한 상황인 만큼, 협력사와 함께 위기를 극복해 나가겠다.”라며, “앞으로도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협력사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다양한 방안을 마련해 공공기관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 신속한 직원대처로 SRT 승객 안전 지켜

    SR, 신속한 직원대처로 SRT 승객 안전 지켜 열차 내 응급환자 구조, 마약신고 등 국민 안전 지킴이 역할 SRT 운영사 SR(대표이사 권태명) 직원들이 신속한 대응으로 SRT 열차 내에서 발생한 응급환자의 귀중한 생명을 살리고, 운반중인 마약을 신고하는 등 승객의 안전을 지키는 사례가 잇따르고 있다. 지난 20일(토) 오후 3시경 수서역을 출발해 부산으로 향하던 SRT 343열차를 승무 중이던 한해정 객실장은 열차 출발 직후 열차 내 승객비상알람을 통해 6호차에서 응급환자가 발생했다는 연락을 받고 해당 객실로 달려갔다. 한해정 객실장은 승객의 의식이 없는 것을 확인하고, 즉시 열차 내 방송을 통해 의료진을 수배했다. 마침 해당열차에 탑승해있던 간호사 3명이 방송을 듣고 객실로 달려가 객실장, 열차승무원과 응급조치를 취하자 고객의 의식이 돌아왔다. 또한, 환자의 안전한 이동을 위해 담요를 이용해 환자가 객실통로에 누워서 이동할 수 있도록 조치하고, 다음 정차역인 동대구역에 119 구조대 출동 요청 후 안전한 이송을 도왔다. 한해정 객실장은 “정기적으로 받아온 응급조치교육과 안전매뉴얼이 발빠르게 대처하는데 큰 도움이 됐다.”라며, “함께 힘써주신 간호사분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싶다.”라고 말했다. 한편, 지난 16일(화)에는 SRT 객실장의 발빠른 신고로 마약 운반을 막을 수 있었다. 오전 8시경 지제역을 지나 부산으로 향하던 SRT 309열차 A객실장은 열차 순회 중 퀵서비스 기사에게 배송중인 물건이 의심스럽다는 신고를 받았다. A객실장은 즉시 대전역 철도사법경찰대에 신고했고, 해당 물건은 대전역에서 철도사법경찰대에 인계됐다. 경찰조사 결과 물건은 마약류로 밝혀졌다. A객실장은 “퀵서비스 기사님의 신고로 마약 유통을 막을 수 있었다.”라며, “SR직원들은 언제 어느 때든 승객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