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알, 개인정보 보호수준 평가 S등급 달성 개인정보보호위원회 평가에서 29개 국토교통부 산하기관 중 최고점 기록 SRT 운영사 국민철도 에스알(SR, 대표이사 이종국)은 개인정보보호위원회가 주관한 ‘2024년도 개인정보 보호수준 평가’에서 S등급을 달성하며 국토교통부 산하기관 중 최고점을 기록했다고 28일(월) 밝혔다. 개인정보 보호수준 평가는 공공기관의 법적 의무사항 이행 준수뿐만 아니라, 개인정보 보호를 위한 기관의 노력 등을 중점적으로 평가하는 제도다. 매년 개인정보보호위원회가 중앙행정기관 및 산하공공기관, 지방자치단체 및 지방공기업을 대상으로 평가하고 있다. 에스알은 이번 평가에서 개인정보 보호 정책 수립, 안전조치 이행 등 전반적인 항목에서 고르게 높은 점수를 받아 S등급으로 국토교통부 산하기관 중 가장 우수한 성과를 거뒀다. 특히, 개인정보 영향평가 수행과 정보주체 권리보장 절차 등 법적 의무사항을 철저히 이행하고, 개인정보파일 관리 절차를 강화한 점이 좋은 평가로 이어졌다. 이종국 에스알 대표이사는 “개인정보 보호는 공공기관의 신뢰와 직결되는 핵심 과제다.”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점검과 교육을 통해 개인정보 보호 역량을 높이고, 국민이 안심할 수 있는 기관으로 자리매김 하겠다.”라고 말했다.
수서역이 철도 굿즈의 허브로 … '#SRT' 개점 에스알-국가철도공단 철도 굿즈샵 수서역 개장, 철도 굿즈부터 우수 사회적기업 제품까지 눈길 SRT 운영사 국민철도 에스알(SR, 대표이사 이종국)이 25일(금) 수서역에 SRT 공식 굿즈샵 ‘샵에스알티(#SRT)’를 개점했다. 에스알과 국가철도공단, 고용노동부,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 사회적기업 코이로 등이 협력해 문을 여는 샵에스알티(#SRT) 매장에서는 SRT 굿즈와 국가철도공단 굿즈, 우리나라 사회적 기업의 우수한 제품까지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다. 특히, 이날 매장에서는 개점을 기념해 레일 금속배지 3종 모음, 열차운전실 프린팅 티셔츠, 맥세이프 폰케이스, KR레일로 러기지택 등 에스알과 국가철도공단의 새로운 굿즈들을 선보여 철도 굿즈 팬들의 발길이 이어질 것으로 기대된다. 에스알과 국가철도공단은 앞으로도 사회적기업, 공공기관은 물론 다양한 철도 운영사들과도 협력하여 새로운 철도 굿즈를 지속 개발해 #SRT에서 선보일 계획이다. 한편, 에스알은 지난 2021년부터 사회적기업 코이로와 함께 굿즈 사업을 추진해왔다. 10여개 사회적 기업들이 참여하며 철도 굿즈를 중심으로 지역사회 상생모델을 만들어가고 있으며, 참신하고 개성 넘치는 SRT 굿즈들은 대한민국 철도 문화에 새로운 바람을 불어넣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종국 에스알 대표이사는 “수서역 #SRT는 단순한 굿즈 매장이 아닌 철도의 매력과 사회적 가치를 한 데 담은 공간이다.”라며, “이번 매장 개점을 계기로 철도 강국에 걸맞은 철도 굿즈 문화를 조성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겠다.”라고 말했다. 이성해 국가철도공단 이사장은 “수서역 철도굿즈 매장은 현재 운영 중인 서울역, 부산역 굿즈 매장에서 한발 더 나아가 사회적기업의 판로 개척까지 지원하는 점에서 더욱 뜻깊은 의미가 있다.” 라며, “철도공단은 앞으로도 공공기관으로서 사회적 가치 이행에 적극 동참하겠다.”라고 말했다.
에스알, AI 체험 행사 개최 … 디지털 전환 가속화 Microsoft와 ‘AI DAY’ 개최해 인공지능(AI) 체험 부스·세미나 운영 SRT 운영사 국민철도 에스알(SR, 대표이사 이종국)은 22일(화) Microsoft와 함께 ‘AI DAY’를 개최하고, 임직원을 대상으로 인공지능(AI) 기술을 직접 체험하고 최신 적용 사례를 공유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이번 행사는 임직원들의 AI 활용 경험 제공과 사고 확장을 위해 AI 체험부스와 세미나로 구성해 열렸다. 체험부스에서는 ‘AI로 원하는 이미지 만들기’, ‘간단하게 설문지 제작하기’, ‘프롬프트를 통한 다양한 문서 생산’까지 Microsoft AI 기술을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운영했다. 실제 업무에 적용 가능한 도구들이 준비돼 참여자들의 높은 관심을 보였다. 함께 열린 세미나에서는 ‘대규모 언어모델 및 OCR 활용 사례’, ‘공공기관 AI 활용방안’, ‘코파일럿(Copilot) 연동 내부데이터 검색’을 주제로 열려 AI 활용 업무 아이디어 발굴 및 동향을 파악할 수 있는 시간을 가졌다. 에스알은 이번 AI DAY를 통해 실무자 중심의 AI 기술 활용 촉진과 디지털 혁신 분위기 확산을 기대했다. 이종국 에스알 대표이사는 “직원들이 AI 기술을 실제 업무 개선에 적용할 수 있도록 보다 친근하게 받아들일 수 있는 자리였다.”라며, “앞으로도 디지털 혁신을 위한 다양한 시도와 협업을 지속하겠다.”라고 밝혔다.
에스알,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와 어린이 환경교육도서 다국어 번역본 출간 맞손 몽골어·영어 번역본 9월 출간 … 몽골 초교 및 국내 다문화가정에 도서 10월 배포 SRT 운영사 국민철도 에스알(SR, 대표이사 이종국)은 22일(화) 지구의 날을 맞아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사장 송병억, 이하 매립지공사)와 ‘탄소중립’을 주제로 한 어린이 환경교육도서 다국어 번역본 출간 및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 이번 협약은 지난해 양 기관이 공동 발간한 「구독과 좋아요, 탄소제로 여행」 도서의 다국어 번역본 출간과, ‘기후위기’, ‘탄소중립’ 내용을 풀어낸 환경교육 프로그램 개발을 주요 내용으로 담았다. 양 기관은 오는 9월 몽골어·영어 등 다국어 번역본을 출간하고, 매립지공사에서 국제 온실가스 감축사업으로 추진 중인 몽골 울란바토로시 나랑진 매립장 인근 소재 초등학교와 국내 다문화 가정 등에 10월경 번역본 도서를 배포할 계획이다. 또한 대표적인 온실가스 감축 수송체계인 SRT 고속철도와 친환경 위생 광역폐기물매립장인 수도권매립지를 활용한 환경교육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올해 안으로 국내 초등학생 대상 시범 운영을 목표로 하고 있다. 한편, 지난해 3월 발간한 「구독과 좋아요, 탄소제로 여행」 국문 도서는 탄소중립을 실현한 2030년 미래를 배경으로 우리나라·몽골·독일 출신의 아이들이 청소년 영상제작 대회에 참가해 탄소중립을 주제로 브이로그(V-log)를 제작하는 이야기다. 에스알과 매립지공사, 사회적기업인 도서출판 이음이 협업해 발간했으며, 교보문고 등 국내 주요서점에 전자책(E-book)을 무료로 제공해 누구나 쉽게 볼 수 있도록 했다. 이종국 에스알 대표이사는 “기후위기와 탄소중립은 우리 모두가 고민해야 하는 주제인 만큼, 이번 협약이 공기업 간 협업의 모범사례가 될 것이다.”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분야에서 탄소중립을 확산할 수 있는 활동을 지속해 철도산업과 친환경 경영을 선도하겠다.”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