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알, 위험성평가 발표대회 개최 발표 통해 유해·위험요인 발굴과 감소대책 노하우 교류 … 안전문화 확산 SRT 운영사 국민철도 에스알(SR, 대표이사 이종국)은 17일(목) 에스알 직원들과 협력사 근로자가 함께 참여하는 위험성평가 발표대회를 개최했다. 근로자 참여 중심의 안전문화 확산을 위해 개최된 이번 대회는 서류심사를 거쳐 11개 팀이 발표에 나섰다. 참가팀별로 발표를 통해 유해·위험요인의 발굴과 감소대책 노하우를 교류하며 위험성평가 공유 기능을 조명했다. 특히, 이날 발표에 앞서 팀별로 제작한 ‘작업 전 안전점검회의(TBM; Tool Box Meeting)’ 영상을 평가에 포함해 위험성평가의 실행과 함께 주지·확산의 기능을 정착시키는데 중점을 두었다. 작업 전 안전점검회의(TBM)는 관리감독자를 중심으로 작업자들이 함께 모여 작업 시작 전 10분 내외로 작업내용과 위험요인을 재확인하고, 안전한 작업절차를 서로 확인하는 활동인 만큼 안전한 일터 조성을 위해 가장 효과적인 방법 중 하나다. 발표대회 평가는 내부위원과 함께 고용노동부 근로감독관, 전문교수 등 외부위원을 포함해 평가의 전문성과 객관성을 한층 높였다. 이종국 에스알 대표이사는 “이번 발표대회는 노·사가 함께 중대재해 발생 제로(Zero)를 이어가는 중추적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자기규율 예방체계의 핵심수단인 위험성평가의 중요성을 되새기고, 사업장 위험성평가 역량 강화에 지속적으로 힘써주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에스알, 동탄역 유관기관 합동 소방 훈련 전개 화재 발생 가정해 초동조치 등 대응훈련…화재진압 역량 강화 SRT 운영사 국민철도 에스알(SR, 대표이사 이종국)은 16일(수) 화성소방서, 목동 119 안전센터와 함께 동탄역사 내 화재 발생 시 초기대응 역량 강화와 피난유도를 위한 소방훈련을 전개했다. 이날 동탄역(역장 김성돈)은 역사 맞이방 고객용 핸드폰 충전기에서 발생한 화재를 역무원이 발견한 상황을 가정해 훈련을 전개했다. 상황전파를 시작으로 유관기관 신고, 고객대피, 자위소방대 투입, 화재 진압 등 실전과 같은 훈련을 통해 화재 발생상황 시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유관기관별 조치사항을 점검했다. 김성돈 동탄역장은 “화재, 테러 등 비상상황 시 신속한 대응과 안전한 피난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유관기관과 대응역량을 지속적으로 강화하겠다.”라며, “고객들이 안심하고 동탄역을 이용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동탄역은 지난 4월에도 경찰특공대와 함께 폭발물 대테러 훈련을 함께하는 등 고객에게 안전한 이용환경을 제공하기 위한 다양한 훈련을 전개하고 있다.
에스알, 플로깅 환경캠페인 '역사 한바퀴' 전개 역사 인근 환경보호 활동 나서…폐건전지 수거 후 기부 등 자원순환 활동도 SRT 운영사 국민철도 에스알(SR, 대표이사 이종국)은 16일(목) 쾌적하고 깨끗한 역사 환경을 위한 플로깅 활동에 나섰다. 이날 평택지제역(역장 구명숙) 임직원과 지역포럼단은 평택지제역 인근에서 조깅과 산책을 함께하며 쓰레기를 줍는 플로깅 활동에 나섰다. 역사 주변을 돌며 제초작업을 하는 등 역사 환경을 정비했다. 또한, 지난 7일(월)부터 열흘 동안 수거한 폐건전지와 폐의약품을 이날 평택시자원봉사센터에 전달하는 등 자원순환 활동도 함께하며 지역사회 환경보호에 적극 나섰다. 구명숙 SRT 평택지제역장은 “이번 플로깅 캠페인은 임직원의 건강과 지역사회 환경을 함께 지킬 수 있는 뜻깊은 행사였다.”라고 말했다. 이종국 에스알 대표이사는 “지속적인 환경보호활동과 함께 지역과 상생할 수 있는 다양한 활동에 적극 참여하겠다.”라고 말했다.
에스알, 역사 엘리베이터에 인공지능 자동호출 시스템 도입 휠체어 접근 시 카메라가 영상분석 통해 자동 호출 … 교통약자 이용편의 증진 기대 SRT 운영사 국민철도 에스알(SR, 대표이사 이종국)은 SRT 수서역 엘리베이터에 인공지능(AI) 영상분석을 통한 자동호출 시스템을 도입했다고 14일(월) 밝혔다. ‘엘리베이터 인공지능(AI) 자동호출 시스템’은 전동보장구나 휠체어 등으로 이동하는 교통약자가 엘리베이터 접근 시 버튼을 누르지 않아도 카메라가 인공지능(AI) 영상분석을 통해 자동으로 엘리베이터를 호출해주는 시스템이다. 특히 SRT 수서역 3번 출입구에는 휠체어를 이용해 인근 대형병원 셔틀버스 정류장으로 이동하는 교통약자가 많은 만큼, 엘리베이터 이용편의가 크게 증진될 것으로 에스알은 기대하고 있다. 또한 전동보장구 운전 미숙으로 인한 엘리베이터 충돌과 추락사고 방지에도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종국 에스알 대표이사는 “앞으로도 교통약자들이 불편함 없이 안전하고 편리하게 역사를 이용할 수 있도록 승강기 안전과 이용편의를 더욱 높이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에스알은 수서역에 엘리베이터 위치 안내 바닥스티커를 설치해 교통약자와 무거운 짐 소지자에게 엘리베이터 이용을 유도하는 등 에스컬레이터 안전사고 예방에도 힘쓰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