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회 에스알 위험성평가 발표대회 우수소속은? 사업장 위험요인 개선 최우수소속 시상…위험성평가 중요성 알려 SRT 운영사 국민철도 에스알(대표이사 이종국)은 산업안전보건의 달을 맞아 임직원 대상으로 열었던 제1회 위험성평가 발표대회 결과 1일(화) 우수소속 시상식을 열었다. 정부 중대재해 감축 로드맵에 발맞춰 개최한 위험성평가 발표대회는 지난해 서류평가와 현장심사를 통해 우수 소속을 선별했던 위험성평가 경진대회를 한층 강화해 올해는 발표대회로 개최하며 위험성평가의 중요성을 알리고 역량을 강화하는데 집중했다. 1차 서류평가에서 고득점 순으로 선발된 에스알 6개 소속은 지난달 24일(월) 2차 발표대회에서 소속별로 발굴한 유해·위험 요인과 위험성 감소대책을 발표하며 진행됐다. 심사단은 내부위원과 함께 외부전문가도 포함해 심사의 전문성과 객관성을 높였으며 △위험성평가의 단계별 근로자 참여 △빈도·강도법 등 위험성평가 기법 활용 △결과의 공유·기록관리 등을 집중 평가해 수서차량센터가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이종국 에스알 대표이사는 “이번 발표대회는 자기규율 예방체계의 핵심수단인 위험성평가의 중요성을 인식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라며, “노사가 함께 중대재해를 예방하고 지속적으로 사업장 위험성평가 역량을 강화하는데 힘써달라.”고 당부했다.
'SRT-제주바질티 출시'…열차에서 맛보는 제주의 정취 8월 1일(화)부터 열차 자판기에서 구매할 수 있어 SRT 운영사 국민철도 에스알(SR, 대표이사 이종국)은 8월 1일(화) ‘SRT-제주바질티’ 음료를 출시한다. ‘SRT-제주바질티’는 에스알과 사회적기업 공심채농업회사법인(대표 홍창욱)이 협업하여 만든 건강음료로, 에스알에서 처음으로 선보이는 음료 형태의 굿즈다. 제주 용암해수로 만들어 미네랄과 영양염류가 풍부한 이 제품은 제주산 바질과 귤피, 비트를 블렌딩하여 바질의 은은한 향과 귤피의 구수한 맛이 특징이다. 제로 카페인, 제로 칼로리 음료여서 여행 중에도 부담 없이 건강하게 즐길 수 있다. ‘SRT-제주바질티’는 8월 1일(화)부터 모든 SRT 열차 안 자판기에서 구입할 수 있어 여행 중에 가볍게 즐기거나, 기념품으로 선물하기에도 좋은 음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에스알은 올해 4월부터 공심채농업회사법인을 포함한 7개 사회적경제기업과 성과공유계약을 체결하고, 다양한 SRT 굿즈를 개발해오고 있다. 앞으로도 에스알은 문구, 의류, 음료 등 다양한 굿즈를 선보이며 철도 굿즈의 지평을 넓혀나갈 전망이다. 이종국 에스알 대표이사는 “SRT-제주바질티가 SRT 열차에서 특별하게 만날 수 있는 시그니처 음료로 자리매김하길 바란다.”라며, “제주바질티 이후에도 선보이게 될 다양한 SRT 굿즈들을 기대해달라”고 밝혔다.
에스알, 수서역 인근 환경개선 나서 수서역 직원들, 지역포럼단과 함께 환경정화 활동 후 1회 용품 zero 챌린지 참여 SRT 운영사 국민철도 에스알(대표이사 이종국)은 27일(목) 수서역 지역포럼단과 함께 수서역 인근에서 환경정화 활동을 전개했다. 수서역(역장 문제홍)은 이날 임직원과 수서지구 지역 협의체인 지역포럼단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올여름 집중호우로 인해 역사 인근 배수로에 쌓여있는 각종 쓰레기를 수거하고 잡목을 제거하는 등 정화활동에 나섰다. 또한, 환경정화 활동 후 개인텀블러를 이용해 음료를 구매하며 일회용품 사용 줄이기에 나서 환경부 ‘1회 용품 Zero 챌린지’에도 참여했다. 이종국 에스알 대표이사는 “다양한 친환경 활동에 지속적 관심을 가지고 ESG실천에 적극 나서겠다.”라고 밝혔다.
"지구의 친구가 되어줄 작가를 찾습니다" 에스알, 초등생에게 ‘탄소중립’ 소개할 환경교육도서 작가 공개모집 SRT 운영사 국민철도 에스알(SR, 대표이사 이종국)은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와 31일(월)부터 8월 11일(금)까지 어린이 환경교육도서를 집필할 작가를 공개 모집한다. 이번 공모는 초등학교 3~6학년 어린이들에게 전 세계적으로 추진 중인 탄소중립의 필요성을 쉽고 재밌게 알리고 학생들의 참여와 실천으로 이끌어내기 위한 교육도서를 출판할 작가를 모집한다. 모집 분야는 글·그림 총 2개 분야이며 탄소중립 실현에 관심 있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에스알과 수도권매집지관리공사는 공모를 통해 작가 선발 후 환경교육 전문가, 기후위기 전문가, 초등교사, 출판사 에디터 등으로 구성된 자문위원회와 함께 도서 제작을 추진하여 올해 12월 정식 출판할 계획이다. 이규성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 사장직무대행은 “탄소중립이라는 공통된 목표를 위해 에스알과 의미 있는 협업으로 교육현장에서 활용될 수 있는 도서를 만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이종국 에스알 대표이사는 “철도와 환경을 대표하는 두 기관이 전문성을 발휘하여 어린이들이 지구를 사랑하고 보호하는 친환경 리더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협력하겠다.”라며, “환경교육도서에 특별함을 더할 열정적인 환경작가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라고 말했다.